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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21:13
집착광공이 넹글 돌아서 수 감금하고 자기 없는동안 자기 비서에게 수 돌보게 하던건 한때 흔했는데 광공보다 비서랑 더 붙어지내면 정분나지 않을까?
수는 탈출계획 다 세우고는 비서랑 정분나서 붙어먹느라 탈출도 잠시 미루고 비서가 식사 시중 들어준다는 핑계로 아앙~ 냠. 하며 닭살도 떨고, 목욕시중 들어주면서 이런짓 저런짓 한다던가.
광공 비서 극한직업이던데 이런 삶의 낙이라도 있어야지 않겠어?
그리고 비서는 광공이랑 형제지간이면 더 맛있을 것 같은데.
모든걸 광공에게 빼앗기고 밀렸지만 수의 마음 만은 제것이고, 광공 몰래 둘만의 미래계획도 세운다던지.
이런거 1차나 2차 없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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