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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21:23
페르다랑 계약 맺을때 정령들 계약자 잘나면 자랑하고 뽐내기도 한다는데 다리안 어깨뽕 ㅈㄴ 들어갔겠다
내가 다리안이었음 길가는 정령이랑 눈 마주칠때마다 ‘왜 그렇게 보니? 내가 그렇게 신화급 개 쩌는 계약자 있는 정령처럼 보이니?’ 라고 지랄할 수 있을거 같음 아니 그도 그럴게 페르다잖아..... 신화라고 신화...

언데드 냄새 지독하고 노동착취 당했어도 평생 풀 썰 다 얻었으니 좋게 생각하지 않을까 다리안... 다크엘프 애기들 앉혀두고 할머니 옛날얘기 말해주듯 울궈먹는 다리안...
엔딩부분에 얼굴 안 비춰서 써봣다 밤의 정령님 잘 지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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