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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04:02
오늘 서사 미쳤네? 나를 죽이려 했던 남자가 살아라며 이름까지 부르고 상처 서로 옷으로 동여 매주는 관계성 무엇ㅠㅠㅠ 얘네 그냥 찐이라고...
연애는 너가 해라 이말 이때 수아도 제대로 알아차렸을듯 해수가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ㅠㅠㅠㅠ
나는 아직도 해수는 산다고 믿는 욕심러라서 그렇담 둘이 이게 끝일까ㅠ
n년 후 재회라도 볼 수 있겠지ㅡㅠ
장르는 로맨스인데 왜 아닌 느낌... 의현이든 해수든 결정적인 로맨스도 존버한다!!!(아직 정신못차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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