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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03:35
방금 잠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어떤 소설의 내용이 팍 생각이 났는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나 시발 너무 답답해서 잠을 못자겠음 수는 좀 떡대였던거 같고 공이랑 공 친구들이 수 학교에 축제할때 수가 서빙하는 과 주점에 놀라왔단걸로 기억하는데 막 학교 사람들이 수한테 존나 비치는 니트? 이런 야한 옷 입혀가지고 공이 막 정색하고 수 친구들한테 이게 뭐냐고 눈치 주고 공 친구들 중에서 어떤 남자는 수 희롱하는 말을 하고 그랬던거 같음 시발 너무 답답해 이거 뭐더라 진심
2022.08.07 03:4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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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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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08:3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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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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