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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22:49
보고싶다
히지카타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 진선조에 잠입해서 히지카타 죽일 기회만 엿보고 있었는데 그만 깊이 빠진거지 폴인럽......
그렇게 매번 자신이 해야할 임무와 히지카타에 대한 사랑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다가 막상 진선조랑 히지카타 배신해서 히지카타가 제 손에 잡힌 칼에 찔려 피 흘리면 패닉된 긴토키 보고싶다
배신당해 긴토키에게 찔린 히지카타보다도 더 하얗개 질려서 안돼....안돼.... 하며 괴로워하는 긴토키
울어야 할 사람은 네가 아니라 난데 왜 그모양이야 하고 생각하는 히지카타
피를 울컥 쏟아내는 히지카타에 긴토키 이제 자리를 뜨자는 양이지사들의 말도 안 들리고 뒤이어 히지카타를 처리하려는 양이지사 동료를 제 손으로 베어버렸으면
순간 진선조를 배신함과 동시에 양이지사편들까지 배신하게 된 긴토키...
무슨 짓이냐고 따지기도 전에 히지카타 안아서 병원으로 데려가는 긴토키 보고파 배신하겠다고 맘 먹었는데 너를 죽이겠다고 내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는데 그 마저도 히지카타가 아파하는 모습에 결국 포기해버리고 히지카타를 살리는 긴토키 주세요
2018.04.17 (23:26:34)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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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졌다 더 써줘라ㅠㅠㅠㅠ존잼ㅠㅠㅠ
[Code: 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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