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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01:04
ㅇㅁㅇㄱ 주의
꿈에서 나는 카카시였나? 7반 담임이었음
구미 인주력은 나루토가 아니라 사스케였고 우치하일족은 사륜안 이런거 없고 그냥 보통 일족 중 하나였는데 구미사건때 사스케가 마을포함 일족을 반이상 학살함 물론 애기스케가 죽이고싶어서 죽인것도아니고 사스케 가족들은 괜찮다괜찮다 하는데 일족이랑 마을에서는 나루토 왕따시키듯이 피하고 사스케는 자존감 바닥치면서 7반 들어옴
나루토는 구미 인주력도 안되고 미나쿠시 사이에서 자라면서 썬샤인한 성격 그대로+4대호카게 아들이라고 마을에서 엄청 띄워줌 그렇다고 잘난척하는 성격으로는 안자람 쿠시나가 교육을 잘 시켜서... 아무튼 걍 졸라 밝음
7반으로 처음 모이고 자기소개하고 그럴때 나루토랑 사쿠라는 원작 그대로 엄청밝고-사스케 좋아하고 근데 사스케는 엄청 소극적인 아이였음 그냥 많이 소심해서 더 챙겨줘야겠다 싶을정도?
근데 사스케때문에 사스케 가족도 일족에서나 마을에서나 약간 왕따 비슷한 취급을 받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진짜 갑자기 부모 둘이 동반자살을 해버림 장례식에 갔는데 이타치는 그날 암부일 있다고 없었고 사스케 혼자만 멍하게 있었는데 멘탈부서진것 같아서 아 정말 잘 챙겨줘야겠다 생각했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었음 이타치는 암부소속인데 스스로도 임무를 많이 받아서 집에 거의 안 들어왔고 굳이 보호자라면 담임이었던 나 정도? 근데 이것도 수업이나 임무 끝나면 안보니까 이제 집에 사스케 밖에 없잖아 근데 사스케가 생긴것도 예쁘고 어리고 약한데 보호자도 없으니까 마을에 질나쁜 어른들이 손을 대기 시작함. 사스케가 티를 안내서 좀 많이 나중에 알게 됨.. 이타치가 아무리 열심히 뛰댕겨도 수입이 한정적인데 어른들이 돈주고 그러니까 사스케도 조용히 있었나봄
언제 미나토가 따로 불러서 가봤는데 사스케가 매춘하는것 같은데 사실이냐고 한번 알아보고 정말그러면 자기가 지원해줄테니까 내가 돌봐달라는거임 그말 듣고 꿈인데 정말 놀라고 손떨리더라 내가 가르치는 제자?가 그렇다니까 미리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화나고.. 아무튼 사스케한테 가서 이제 그런일 안해도 되고 형 없을때는 선생님이 돌봐준다함 그리고 나중에 마음 편해지면 너한테 왔었던 어른들 누군지 알려달라고 말했는데 사스케가 식탁에 앉아서 바닥만 내려보고 조용한거임 아무 말도 안하고 그러니까 나도 더 말하진 않고 애를 조용히 보고있었는데 사스케가 선생님... 이래서 내가 응? 왜? 했음
근데 사스케가 선생님도 자기 몸때문에 데려온거 아니냐고 진짜 작은목소리로 말하고 울기 시작하는데 나는 뭐라고 더 말하진 않고 애 달래주다가 꿈에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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