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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0:21
오시리스 빨리 두아트로 세트 데려가지 모태? 현기증나게;;;

내 머릿속엔 두아트로 데려가려 이상한 마물 풀어놓은 오시리스, 그걸 저지하려는 이시스, 아버지 배신때릴 준비하는 아누비스, 죽을힘다해 호루스 사냥하려는 세트, 사랑하는 숙부님 진심으로 공격못하고 쳐맞는 호루스
이런 망상으로 난잡한데
오늘 연재분은 매우 고요했다... 폭풍전야라 믿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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