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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04:44
나는 애들을 키운다는 느낌보다는 키워드로 감화시켜서 시전자(유진이)에 대한 애정?도 높이는 느낌으로 받아들임 (세뇌느낌)

실제로 유진이가 키운건 유현이 뿐이구 유진이도 뭔가 양육을 한다기 보다 자기에게 호의가 오니까 같이 애정주는 느낌임 근데 칭호가 양육자다 보니까 이런저런 말나오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ㅋㅋㅋㅋㅋ

키워드 감화 됐어도 김성한처럼 시간 지나고 적당히 거리 생기는 것도 있으니까 사실 걍 조연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ㅋㅋㅋ

노아는 뭔가 키워드 사용에 대한 부작용(집착?)이 있는데 노아를 키워준 리에트가 너무 폭력적이었다보니 그와 반대로 자기한테 친절하게 대해주는 유진이한테 안주하고 싶은 욕구가 강한거같음 (다른 S급들처럼 호전적인 성격이 아니라)
이번에 회귀전 리에트 만나고 노아한테도 나름 변화 생길거라구 생각.. 자기를 괴롭힌다고 생각했던게 비틀리긴 했어도 애정이라는거 알았고 ㅋㅋㅋ
(리에트 폭력 정당화는 ㄴㄴ 태스급을 키운 양육자가 드문만큼 태스급이 양육하는 경우도 드물었을 것 같은데 태스급이 인외에 가깝다보니 그건 인간 입장에서 못받아들이는 거라고 생각)

예림이는 솔직히 이건 유진이가 키웠던게 하필이면 인외에 가까운 태스급이었던게 문제인듯 ㅋㅋㅋㅋㅋ 중학생의 유현이는 형 말이면 잘들었던것 같고 던브 전이니까 폭력성도 안드러냈을것 같은데 예림이는 각성자 되고 또 던전 가는거나 싸우는거나 좋아하는 호전적인 성격에다 성별도 다르니까 적절한 조언이나 브레이크를 못걸어주는거라 생각함

이거랑 별개로 내스급 자체가 그냥 한유진 사랑해서 넹글 돌아버린건 ㅇㅈ ㅎ
2020.02.15 (04:47:4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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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써놓고 이름 틀렸네ㅜ수정
[Code: a24c]
2020.02.15 (11:21:5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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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 앞에 심지어는 '완벽한' 타이틀까지 달아줌 ㅋㅋㅋ
[Code: 440d]
2020.02.15 (12:40:2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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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
ㅁㅈㅋㅋㅋ 설명은 스급이 사랑햇던 양육자 어쩌고로 들어갔는데 거기에 완벽한이 붙는건 좀 이상한듯 머 직관적으로 사랑받는 양육자라던가,,, 다른 단어 쓰는게 훨씬 나았을듯 ㅋㅋㅋㅋㅋㅋㅋ 좀 양육자 칭호 중에 제일 쎈(?) 걸로 하고싶어서 넣었다고 생각하면 이해는 간다만..
[Code: 3ff5]
2020.02.15 (11:32:20)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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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가 싸우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호전적인 타입은 아니지않나..? (내가 생각하는 호전적인 타입: 리에트) 한유진이 브레이크를 못 건다기보단 그냥 걸 의향이 별로 없어 보였음..
[Code: 1041]
2020.02.15 (12:41:21)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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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
노아랑 비교해서는 호전적이라고 느낌 ㅇㅇ 토너먼트 미자라서 참여 못할거라 하는것도 아쉬워했고 던전 가는 것도 좋아하고 일본에서 싸울 때도 신나했어서ㅋㅋㅋㅋ 이건 각자 받아들이는 관점 차이인듯
[Code: 3ff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