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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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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망상으로 로판 한편 뚝딱ㅋㅋ 참고로 저기서 공주=본인 임ㅅㅂ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로판이 아니라 드림물이네ㅋㅋㅋㅋ

저와중에 ‘이 캐릭터는 어떤 매체에 나왔어도 인기 많았을 거야. 일단 얼굴이 되니까. 인기투표 했으면 항상 상위권이었을걸.' 이러고 있음ㅋㅋㅋ
앗 넵 취향소개 잘들엇구요;; 교국의 명예추기경은 잘생기고 헌신적인 기사님 취향이시랍니다 잘생김의 기준은 파란 길마시래요^^;;


이거 보니까 이기연이 주인공인 로판(작가:이지혜)의 서브남 김현성 악개인 이기영이 이기연에 빙의하는 빙의물 보고싶다ㅋㅋㅋㅋ
사실 이기영 생각관 다르게 노을빛의 기사 김현성은 너무 고전적인 고지식하고 헌신적이기만 한 노잼서브남이라 인기투표 하위권이고 이기영 맨날 사람들 죄다 눈깔 파야한다고 욕하면서 키배뜨고 다닐듯ㅋㅋ

그리고 김현성이 결국 제 사랑을 포기하고 이지후에게 이기연 데려다줄때 이기영 침대에 엎어져서 눈물콧물 질질 짤거같다
시끄럽다고 짜증내는 율하 목소리 들으면서 이기연 생긴것도 율하같이 생긴게(이기영이랑 더 똑같이 생김ㅋ) 생긴것마냥 못돼쳐먹었다고 좋아해주지도 않을거면서 끝까지 어장관리했다고 까면서 우리 현성이ㅠㅠㅠㅠ 하고 잠들겠지

그리고 다음날 이기연으로 눈뜨는 클리셰 of 클리셰로 시작되는 최애캐를 위한 엔딩 뒤엎기 가겠지 여느 로판이 그렇듯...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마냥 고지식하고 헌신적인 줄만 알았던 노을빛의 기사가 뭔가... 집착이 좀 심한것 같다..?로 시작하는 클리셰범벅 이기연 빙의물 로판 조...
2020.03.27 (15:43:52) 신고
ㅇㅇ
모바일
'조금 필터를 끼우면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 이미 이기영 양심이 조금도 남아있지 않은 듯...ㅋㅋㅋㅋㅋㅋ
[Code: 2ec6]
2020.04.06 (03:01:49) 신고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원작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세 연재해줘! 기다릴게!
[Code: 22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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