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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12:16
세야 - 여자의 순정을 갖고 놀다니 이 시발놈

미오 - 영원한 나의 기사님
근데 미오는 남주간택안되고 같이 현대로 안 따라가서 더 여운남는것같음

시엘 - 다른캐에 비해 왠지 존재감이 희미함
약간 F4 중 지후선배같은 느낌,,

클라인 - 내가 클라인 주식을 사긴 했지만 아직도 얘가 어떻게 아스를 좋아하게된건지 왜 최종남주로 간택됐는지 의문임...

세사르 - 죽창이 간절해지는 진상갑
만약 찐아스가 계속 살아서 둘이 썸탔더라도 절대 행복한 결말은 안 됐을 거임
귀족에겐 죽창을!

그러고보면 벨소설에 빙의하는 로판에선 보통 공이고 수고 다 여주처돌이 되던데
유르겔은 끝까지 찐게이 빙썅이라 지금 생각하니 좀 신선하다...
2020.05.24 (12:21:27)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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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찐게이빙썅ㅋㅋㅋㅋㅋ나도 클라인 좋긴 했는데 솔직히 왜 럽라 성사된건지 이해는 안가
[Code: bb40]
2020.05.24 (12:23:18)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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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아 미오 그 잡힐듯말듯한 거리감때문에 더 좋아지는것같음 시녀살 ㅈㄴ 남주잡기애매함 세사르x아스 혐관불행서사 판다
[Code: fcf3]
2020.05.24 (12:24:39)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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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오파였음ㅋㅋㅋㅋ 근데 난 아니 클라인만 간것도 아니고 시엘도 같이 갔는데 왜 미오경은 못가 ㅅㅂ 하고 더 빡쳤음ㅋㅋㅋ
[Code: 4a10]
2020.05.24 (13:00:22) 신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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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죄다 어딘가 애매한 그 느낌이 주인공이 빙의해서 버프없이 헉헉대는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안 현실적인데 현실적이야
[Code: 13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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