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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03:21
티는 안 내는데 내심 살짝 부끄러워하면서 상대 옷 벗겨주고
밑에 깔린 여자가 이자나도 옷..벗어요 해서 같이 부끄러워하며
주저 없이 벗지만 손놀림은 평소 옷 갈아입을때보다 느릿함

가슴 애무도 할 줄 몰라서 그냥 손으로 쥐었다가 놓았다가
반복하는데 둘 다 분위기 자체로 흥분되서 맞물린 입술 틈으로
쌕쌕거리는 뜨겁고 거친 숨만 비어져 나올거 같음

그리고 상대에게 더 자극 주고 싶어진 이자나
가슴 주물럭대던 손이 점점 유두를 의식하며
살짝 건들고 괴롭혀보기 시작함

키스하던 입술은 점점 아래로 귀 뒤나 목덜미, 쇄골, 어깨로
쪽쪽 짧게 입 맞추며 내려감 어깨랑 팔로 이어지는 볼록한 부분도
입 맞춰주는데 여자가 아응,..하앙..숨소리에서 노골적인 신음으로 바뀌는거 듣고
자신이 사람을 핥는다는거 생각도 못 해본 이자나 혀 내밀어서
할짝거리며 핥고 이로 여자 피부 쓸어보듯 살살 깨물어 보기도 함

그리고 아까부터 괴롭혀대던 가슴이 이자나 눈 앞에....
3초 정도 예쁘다고 감상하다가 가슴 쥔 채로 민감해 보이는
젖꼭지 혀로 낼름해볼 듯
아까전부터 키스하다 가슴 만질때 여자가 살짝 흠칫하긴 했지만
엄지손가락으로 꼭지 살짝 건드니 숨도 거칠어지고
허리가 눈에 띄게 들썩거려서 여기 엄청 예민하구나 감 잡은 이자나

혀로 쓸어보듯이 자극 주다가 여자가 아응..하아하아..옅은 신음 흘리며
이자나 어깨에 손 얹으니까 이자나도 더 적극적으로 애무해줄듯
아직 입고 있는 바지를 자지가 뚫고 나올듯 터질거처럼 서버렸음
마지막으로 여자 팬티까지 끌어내려주며 한 입에 가슴 물고 쪽쪽 빨아보기까지 함

꼭지 문 채로 입 안에서 빙글빙글 혀로 놀려보고 중간에 눈 위로
치켜떠서 여자 흥분하는 모습도 흘깃 살펴봄
여자는 두 손 다 이자나 어깨에 얹고 떨듯이 느끼고만 있고
뭘 더 어떻게 해줄지 몰라 가슴만 십여분 애무해줄듯

어느새 이자나도 바지 벗고 가슴 애무하던 입술도
허리와 더 아래로 할짝대며 내려감 보지도 빨아줘보려다가
여자가 하지말라고 해서 아 여긴 아닌가? 싫어하나? 싶어서 멈춤

그리고 자지 밀어넣는데 어디에 넣어야 할 지 몰라서 잠깐 방황했으면
상대가 여기라고 알려줘라ㅋㅋㅋㅋ그리고 좁은 구멍에 헉하겠지
아파할까봐 입구에 귀두보다 조금 더 넣고 살살 왕복하는데
이자나 조금 아쉬운 듯 하면서도 느낌은 좋음

여자가 다리로 이자나 허리 감고 더 넣어달라는듯이
끌어당기면 그거에 자극 받아서 그대로 쑤우욱 집어넣어야 함
여자는 갑자기 헉하고 깊이 꽈아악 차버리니까 놀라버려서
이자나가 아파? 물어봄
말론 아프냐면서 이자나도 꽉 물려 있는 아랫도리 주체 안 되서
허리는 계속 움직이며 물어봄 멈출 수가 없음
상대가 도리도리 고개 저어서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면
마음껏 박겠지 찔꺽찔꺽 박다가 꾸욱 밀어넣은 부근에
여자가 하앗!!!!반응 온거 느끼고 그 부분만 공략하면 좋겠다

꾹꾹 깊이 밀어넣고 탁탁 밀어붙이며 건드리는데 여자 제정신 아님
신음도 더 커지고 살짝 눈 풀리면서 이자나 등 할퀴어대니까
탁탁탁거리던게 더 빨라져서 쉬지도 않고 퍽퍽 존나 밀어붙일듯
슬슬 사정감에 아래가 더 부풀어 오르는 것 같은데 여자 목덜미에
하아...하아..얼굴 묻고 박다가 고개 겹쳐 키스하며 싸버리면 좋겠다

이자나도 너무 흥분해버려서 여자 입술 세게 깨문줄도 모르고
입술 이로 콱 물고 남녀 둘 다 파르르 떨면서 절정까지 함께 감
그리고 바로 빼지 않고 좆물 다 쏟아낸 후에도 헐떡거리면서 넣고 있어야 함
상대가 먼저 약간 정신 돌아와서 이,이자나....?하는데 그 음성 듣고
삼킬듯이 키스함 아주 짧고 부드러운 키스
그리고 자지 빼고 정액이랑 애액 묻어 번들거리는 자기꺼
해결 전에 옆에 벗어던진 옷 집어다 우선 여자 몸 위에 얹어줘라
그리고 여자가 얼굴 붉힌거 보고 이자나도 민망스럽지만 스윗한 미소 지어주고
서툰 손길로 아래 닦아줌
괜찮다고 하는데 자기도 민망한지 "가만히.."한마디만 던지고
자기가 마음껏 헤집어놓은 보지 빤히 바라보면서 닦아주는데
한번 더 할 수 있을거 같지만 처음이라 그냥 넘어가는 이자나 보고싶다

나중에 아까 깨물어서 여자 입술 피 맺힌거 보고 여자 머리도
귀 뒤로 쓸어넘겨주면서 미안하다고 핥아주는데 여자가
적극적으로 받아주니까 한번 더 하고 싶어서 꼼질꼼질 어쩔 줄 몰라하는거 보고싶다



도리벤 이자나 드림
2022.08.07 03:25
ㅇㅇ
모바일
와 존꼴이다...
글 다 읽고 정신 차려보니 바지가 축축하길래 보니까 짬찌에 홍수남...
[Code: e344]
2022.08.07 11:50
ㅇㅇ
모바일
와 씨발 이자나 개꼴린다...
[Code: 9bd4]
2022.08.07 12:22
ㅇㅇ
모바일
와 개명작..
[Code: 9543]
2022.08.07 14:10
ㅇㅇ
모바일
박수갈채
[Code: e260]
2022.08.07 22:55
ㅇㅇ
모바일
개씹명작 지우지마 절대지우지마 사람한명살린다생각하고절대지우지마 금손추
[Code: ced3]
2022.08.08 04:50
ㅇㅇ
모바일
센세는 천재야......? 필력 미쳤노 꼴림박사추
[Code: 74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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