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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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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2 23:34
ㅇㅇ
새벽에 ebs 튼 것 같다
[Code: 0377]
2022.07.02 23:3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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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는 다르다 ㅅㅂ...
[Code: 148b]
2022.07.02 23:3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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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무굔데 신앙심 생길 것 같음
[Code: 1d3c]
2022.07.02 23:4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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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미감ㅆㅅㅌㅊ임..만든사람 개천잰듯
[Code: e5d4]
2022.07.02 23:4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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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만든 사람 개천재같음 진짜
[Code: a07d]
2022.07.02 23:43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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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병원에서 성당 처음 봤는데 전등을 안켜도 무섭지 않았고 오히려 햇빛에 반사 되는 모습이 ㄹㅇ 고귀함
[Code: d86c]
2022.07.02 23:4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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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겁의 시간 속에서 천천히 흘러내린다는 점도 가슴 웅장해짐
[Code: e4ac]
2022.07.02 23:5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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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흘러내림????
[Code: 148b]
2022.07.03 00:2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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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흘러내림 당시 기술의 한계로 균일한 두께의 유리는 만드는 게 어려워서 구조적으로 두꺼운 부분이 아래로 가게 했는데 그걸 후대 사람들이 보고 세월에 따라 유리가 흘러 내렸다고 오해한 거
[Code: abbd]
2022.07.02 23:5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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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ㄹㅇ??? 신기하누
[Code: d43f]
2022.07.02 23:5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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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옛날 사람들이 그냥 만들어도 힘든 유리로
스테인글라스로 꾸민지 알것같은 돈사용임
[Code: 73fc]
2022.07.03 00: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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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제일 흥한 장르라는.말 생각나노.. 우리장르는 누가 스테인글라스 안만들어줄라나
[Code: c099]
2022.07.03 01:1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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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창 진짜 예쁜듯
[Code: 42e4]
2022.07.03 01:19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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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멋
[Code: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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