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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 15:48
드림주 ㅅㅅ무서워하는 편이라 피하는 편이고 린도도 그거 알아서 참아왔음. 그러다 겨우겨우 분위기 잡혀서 하기로 각이 잡혔으면 좋겠음

드림주 겁도많고 거기도 작은 편인데 또 린도는 큰 편이고... 손가락만 넣어도 너무 아파하고 그래서 애무 진짜 오래해주고 린도가 겨우 성기 넣으려고 시도하는데 입구에서 조금들어가자마자 드림주가 너무 아파함. 눈물뚝뚝흘리고 심지어 질에 힘 꽉주고 있어서 빡빡할듯 근데 그 모습이 너무 야해서 린도가 당장이라도 박아버리고 싶은 충동 오지게 들었으면 좋겠다 속으로 9999번 고민 하는거임 박아? 말아? 아니 그냥 박아?
'하...' 결국 짧은 시간 긴 고뇌끝에 겨우 이성 붙들고 자지 빼서 담배에 불 붙이고 엉엉 우는 드림주 착잡하게 쳐다볼듯... 드림주는 드림주 나름대로 너무 미안해서 우는 와중에도 린도 미안해에에...흐엉..흡...계속이럴테고 결국 합의봐서 마지막에 드림주가 펠라 해줌 첨엔 한번만 하고 끝내려고했는데 린도 아까 망섹 참았던것까지 다 밀려오면서 자제못하고 세번정도 더 싸면좋겠음 다 끝나고 새근새근 옆에서 기절하듯 잠든 드림주를 보며 린도는 이런 드림주 모습도 나쁘진 않네 이렇게 생각하면서 내일부터는 매일매일 손으로 핑거링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해나가야겠다는 어마무시한 계획 속으로 세우고있을듯
2021.11.26 15:5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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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 아끼던 팬티였는데....
[Code: f09f]
2021.11.26 16:0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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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이...
[Code: 209e]
2021.11.26 16:0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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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맛......
[Code: 15a9]
2021.11.26 19:1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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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하.. 진짜 센세... 나 여기 누웠어 제발 뇌절해줄거지?....
[Code: ca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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